익명9
전공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실제로는 교수님이 강조하신 내용이나 강의 자료를 중심으로 공부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전공책을 한 번 쭉 읽기보다는 중요한 부분을 반복해서 보며 이해하는 편인데, 이렇게 공부하는 것이 오히려 기억에도 오래 남더라고요.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모든 내용을 읽기보다 핵심을 여러 번 복습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여러분은 전공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자신만의 공부법이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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