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책은 끝까지 읽는 편인가요?

전공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실제로는 교수님이 강조하신 내용이나 강의 자료를 중심으로 공부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전공책을 한 번 쭉 읽기보다는 중요한 부분을 반복해서 보며 이해하는 편인데, 이렇게 공부하는 것이 오히려 기억에도 오래 남더라고요.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모든 내용을 읽기보다 핵심을 여러 번 복습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여러분은 전공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자신만의 공부법이 있으신가요? 🐒

 

댓글9
  • 익명9
    저도 전공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보다는 교수님이 강조하신 부분과 강의자료를 중심으로 반복해서 보는 편이에요!
  • 익명8
    시도 시험이 중요하다보니 강조부분이나 중심내용을 위주로 공부했던 것 같아요! 좀더 자세한 내용의 공부가 필요하면 전공책을 추가적으로 공부했던 것 같구요
  • 익명7
    저도 전공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보다는 교수님이 강조하신 부분이나 강의자료를 중심으로 공부했어요.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만 전공책으로 찾아보면서 보완하니까 시간도 절약되고 훨씬 효율적이더라고요. 시험 전에는 핵심 내용을 반복해서 보는 게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
  • 익명6
    교수님이 설명하신 부분만 읽고 아닌 부분은 과감하게 버리는 편이에요! 어차피 시험에 안 나오기 때문이어서 그런 것 같아요 ㅠ
  • 익명5
    저도 교수님이 설명해주신 부분만 보는 것 같아요!  다 보면 너무 좋을텐데 다 보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요ㅠㅠ
  • 익명4
    저도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핵심 부분을 여러 번 보면서 공부하는 편이에요! 막상 병원에 나가면 기억이 잘 안 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일단은 성적이라도 잘 받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것 같습니다ㅎㅎ
  • 익명3
    저는 교수님께서 진도를 나가신 파트만 보고, 그냥 넘어가신 파트는 따로 보지 않는 편이에요. 다만 교수님께서 밑줄 그으시고 강조해주신 부분만 골라서 보기보다는, 해당 파트 전체를 쭉 다 읽어보는 편입니다. 밑줄 친 부분만 끊어서 보면 앞뒤로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맥락 파악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전체 흐름을 집중해서 한번 읽어보니까 확실히 이해도 더 잘 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 것 같아요.
  • 익명2
    처음에는 대력적으로 큰 바탕의 내용을 읽고 파악한 뒤 중요한 내용만 반복해서 읽는 것 같아요!
  • 익명1
    저는 중요한 부분만 골라서 읽는 편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