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에 오니 생각보다 공지 확인이 중요한 것 같아요

1학년 때도 공지는 확인했지만 2학년이 되고 나서는 공지 하나를 놓치면 과제나 준비물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서 더 자주 확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교내실습 일정이나 과제 제출, 퀴즈 등 확인해야 할 내용이 많다 보니 하루에도 여러 번 학교 앱이나 단체방을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처음에는 조금 번거롭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놓치는 일이 없도록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된 것 같습니다ㅎㅎ 여러분도 간호학과에 오고 나서 공지를 확인하는 횟수가 많아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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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익명5
    정말 맞는 것 같아요ㅠㅠ 과제제출 시간 놓치면 그게 바로 점수에 직결되니까ㅠㅠ 공지를 수시로 확인하게돼요
  • 익명4
    학기 중에는 공지 확인에 강박증이 걸릴 것 같아요 각종 카톡 공지에 LMS 영상 및 과제에 시험 장소 공지 등 너무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서 수시로 일정표에 작성하고 알람 맞춰서 까먹지 않게 하는게 습관이 된 것 같아요 ㅠㅋㅋ
  • 익명3
    평소에 사소한 것까지 하나하나 잘 챙기는 편이었는데, 지난번에 한 번 공지를 확인하지 못해 과제 일정을 놓친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혹시 또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 불안한 마음에, 예전보다 훨씬 더 매달리듯 일정과 공지사항을 수시로 확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익명2
    맞아요! 공지로 거의 대학교 생활이 굴러가는 것 같기 때문에 공지 보는 습관, 연락 보는 습관을 많이 들일려고 해요
  • 익명1
    저도 공지 확인 잘 안했는데 공지가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시로 확인 중입니다
  • 다방잉
    맞아요! 저도 간호학과에 오고 나서 수시로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챙겨야 할 게 갑자기 생기는 때도 있어서 꼭 확인하고 캘린더에 적어두고 있어요 :)
  • 익명7
    기본적으로 과목들도 많다 보니까 공지들을 잘 확인해야 하는 것 같아요 퀴즈나 그런 것들도 갑자기 올라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hynee
    공지도 자주 보면서 따로 정리해두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특히 과제 제출일이나 준비물은 한 번 놓치면 곤란해질 수 있어서, 수시로 확인하고 까먹지 않도록 정리하는게 중요한 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 익명6
    정말 공감합니다. 간호학과는 공지 하나 놓치면 준비물이나 과제, 실습 일정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학교 앱이랑 단체방을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조금 번거롭더라도 미리 확인하는 게 마음도 편하고 실수도 줄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