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안녕하세요! 다들 간호사 하면 어떤 그림이나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간호학과에 진학할 생각이 없었을 땐 의사를 보조해주는 역할의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입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간호사 분이 정말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단순히 보조적인 역할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다가오는 역할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너무 따뜻하고 온화한 이미지로 저에게는 남더라구요 :)
여러분은 간호사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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