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이미지

 안녕하세요! 다들 간호사 하면 어떤 그림이나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간호학과에 진학할 생각이 없었을 땐 의사를 보조해주는 역할의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입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간호사 분이 정말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단순히 보조적인 역할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다가오는 역할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너무 따뜻하고 온화한 이미지로 저에게는 남더라구요 :) 

 

 여러분은 간호사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궁금해요!

댓글7
  • 익명6
    환자 가까이에서 가장 많이 관찰하고, 불안한 마음까지 살펴주는 든든한 존재라는 이미지가 큰 것 같아요!
  • 익명5
    학생때는 좀 가벼운 이미지였다면 지금은 정말 책임감있는 무거운 느낌으로 변화한 것 같아요.. 정말 힘들고 존경스러운 직업인 것 같습니다
  • hynee
    저는 간호사 하면 환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불안한 마음까지 돌봐주는 사람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전문적인 지식과 판단력과 함께 환자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존경스럽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4
    저도 처음에는 의사를 보조하는 역할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실습을 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환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돌보며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는 중요한 전문직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따뜻함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직업이라는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같아요. 😊
  • 익명3
    정말 헌신적이고 대단하신 분들이라고 생각하며 존경합니다. 원래도 존경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실제로 임상 실습을 나가보니까 그 노고가 직접 와닿아서 훨씬 더 존경하게 되는 거 같아요.
  • 익명2
    전 환자의 든든한 조력자라고 생각해요 환자와 매우 가까운 환경이니까 여러가지 교감하는 게 많은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든든한 조력자같은 느낌이 듭니다
  • 익명1
    환자와 오히려 더 많이 만나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