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 vs 잘하는 것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모두 찾으면 좋겠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네요!!

 

보통 좋아하는 일이지만 잘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도 많더라구요. 

저는 사람을 좋아하지만 간호사로 일한다면 환자분들에게 제가 잘 간호를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는 고민이 생기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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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 익명8
    저는 잘하는 게 좋아하는 일로 이어지는 편이라 잘하는 일을 선택할 것 같아요 잘하는 걸 하다보면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 익명7
    저는 좋아하는 것보다는 잘하는 것을 고를 것 같아요. 왜냐하면 좋아하는 걸 직업으로 골랐다가, 그것마저 싫어하게 되고 스스로 자책까지 하게 되면 마음이 너무 우울해질 것 같거든요... 좋아하는 건 그냥 좋아하는 대로 남겨두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익명6
    저는 좋아하는 게 노는 거고 봉사하는 거라 간호사를 선택한 것 같아요! 봉사하면서 번 돈으로 노는 거죠 그리고 전 좋은 간호사가 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게 좋은 간호사이지 않을까 싶어요!
  • 익명5
    좋아하는 일을 하고는 싶지만 잘하는 게 현실적으로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서 하면 나중에는 그것마저 싫어질 것 같기도 하고요…
  • 익명4
    저도 똑같은 상황인 것 같아요... 간호학과가 좋아서 진학했는데 막상 병원 실습을 나간다고 생각하면 너무 떨릴 것 같더라고요ㅠㅠ '내가 환자를 잘 간호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먼저 드는 것 같습니다ㅜㅜ
  • 다방잉
    저는 잘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좋아하는 일을 취미로 삼고 싶네요!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 아무리 좋아해도 잘하지 못한다면 그 일을 계속하지 못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hynee
    저는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할 것 같아요!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면 계속 배우고 노력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생각해요. 사람을 좋아하고 환자를 잘 돌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처음에는 부족하더라도 경험을 쌓으면서 충분히 좋은 간호사로 성장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익명3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노력으로 잘하도록 만들어볼 것 같아요!! 그리고 좋아하는 일이라면 덜 스트레스 받으면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익명2
    저는 제가 잘하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일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습니다! 아무리 좋아하더라도 그게 본업이 되면 더이상 좋아하지 않게 될 것 같아요.
  • 익명1
    저도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아무리 잘하는 것이라도 제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이라면 후회가 남을 것 같아요..저는 후회없이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