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공강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ㅜㅜ

1학년 때는 그래도 중간중간 공강이 있어서 쉬거나 과제를 할 시간이 있었는데 2학년이 되고 나서는 이론 수업과 교내실습이 많아지면서 공강이 거의 없어졌더라고요! 학교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하루가 정말 금방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ㅜㅜ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지만, 점점 시간 관리도 하면서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바빠진다는 선배님들 말씀을 들으니 미리 체력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몇 학년 때부터 공강이 없어졌다고 느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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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익명3
    저는 1학년 2학기 이후로 공강이나 하루 전체가 비는 풀공강이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매일 평일마다 수업이 편성되어 있었고 시간표가 공백 없이 촘촘하게 이어지는 편이어서, 학기 중에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만한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 익명2
    댓글보니 2학년 2학기부터 공강이 없나보네요 ㅠㅠ 공강이 진짜 달콤한데 ㅠㅠ 아직 1학년인 저는 슬프네요
  • 다방잉
    저는 주변에 들어보니 다가오는 2학년 2학기 시간표에 공강이 없을 가능성이 꽤 크더라구요.. 1학기에는 전공 과목이 많아져서 공강이 줄었는데 또 줄어들 것 같네요 ㅠ 1학년 때랑 비교하면 2학년 때부터 줄어드는 게 체감되는 것 같아요 ㅠ.ㅠ
  • 쿨한간호생
    2학년 2학기부터 느꼈던 것 같아요! 전공수가 늘면서 공강이 없어지더라구요ㅠㅠㅠ정말 체력관리가 중요합니다!!
  • 익명1
    2학년 1학기까지만 지내봤는데 아직은 하루 공강이 생기더라고요. 2학기도 하루 공강이 있으면 좋겠네요!
  • 익명4
    이번에 1학년 2학기부터 공강이 사라졌어요 ㅠㅠ 공강이 삶의 낙이였는데 없어져서 너무 슬픈것 같네용 그래도 힘을 내서 해야겠죵 ㅠ! 다들 힘내시길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