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팀플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간호학과에 오기 전에는 임상병리학과에 재학했었는데 그때는 한 학기에 팀플이 많아도 한 과목 정도였는데 간호학과에 와보니 생각보다 조별 과제나 팀 프로젝트도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ㅜㅜ 발표를 준비하거나 자료를 조사하고 의견을 맞추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지만 함께 과제를 하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배우는 점도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일정 맞추는 게 가장 어렵긴 하지만요... 여러분도 간호학과에 와서 팀플이 너무 많다고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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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익명6
    팀플이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많아서 당황했는데, 다들 열심히 참여해줘서 저도 열심히 과제했엇어요!
  • 익명5
    팀플 정말 많은 것 같아요. 팀원이 좋으면 기한 안에 빨리빨리 끝내고 개인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요!!
  • 익명4
    팀플 지옥이라는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솔직히 팀플로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게 많은 것 같아요ㅠㅠ
  • 익명3
    대개 모든 과목마다 팀 프로젝트 과제가 최소 하나씩은 있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교수님들께서도 간호사는 결국 팀 단위로 협력하며 일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대인관계 능력이 무척 중요하다고 강조하십니다. 성향이 잘 맞지 않는 사람과도 소통하며 함께 성과를 내는 과정 자체가 간호사로서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이라고 하시더라고요.
  • 쿨한간호생
    팀플이 정말 많다고 느껴요ㅠㅠ 그래도 팀플하면서 제가 몰랐던 부분도 배울 수 있고 역할을 나누면서 부담이 줄어서 좋은점도 있는 것 같아요!
  • 익명2
    팀플은 힘들지만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혼자 과제하는 것과는 또 다른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ㅎㅎ
  • 익명1
    매수업마다 팀플인 과목도 있었는데, 부담도 되고 쉽지 않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간호학과에 왔으니 피할 수 없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 hynee
    팀플을 통해서 혼자 공부할 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의견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은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팀플 과정에서 여러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