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 케이스 대상자가 퇴원하면 어떻게 하셨나요?

아직 병원 실습을 나가보지는 않았지만, 케이스스터디를 준비하다 보면 대상자 선정도 중요하다고 들어서 궁금한 점이 생겼어요.

실습 초반에 케이스 대상자를 정하고 검사 결과나 투약 내용, 간호기록 등을 정리하고 있는데 대상자분이 갑자기 퇴원하시면 과제를 어떻게 이어가야 하는지 걱정되더라고요. 이미 확보한 자료만으로 계속 진행하는지, 아니면 새로운 대상자를 다시 선정해서 처음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3
  • 익명2
    환자 등록번호 알고 있으면 퇴원해도 emr을 볼 수 있어서 케이스 변경없이 하긴 했어요!
  • 익명1
    이미 확보하신 자료를 바탕으로 과제를 진행하셔도 괜찮습니다. EMR 데이터가 즉시 삭제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추후에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어느 정도 조사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유효하며, 만약 진행 초기 단계인데 환자가 퇴원했다면 대상자를 새로 선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쿨한간호생
    동기가 선정란 대상자분이 퇴원하셨을 때 입원생활 요약? 그런게 있어서 그걸 참고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료가 바로 사라지진않아서 빠르게 필요한 정보들을 옮겨적었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