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학생이라 뿌듯했던 경험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다들 간호학과에 와서 가장 보람차거나 좋았던 순간이 있으신가요?

 

저는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임상 실습에서 직접 접할 때, 그리고 주변에서 제 모습을 보고 인정해 줄 때 가장 뿌듯함을 느낍니다. '내가 그동안 허투루 공부하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전공에 대한 자부심도 생기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떤 순간에 가장 큰 보람을 느끼시는지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댓글10
  • hynee
    저는 의학 드라마를 보다가 알고 있는 의학용어가 나왔을 때 가장 뿌듯한 것 같아요. 이제는 무슨 뜻인지 알아듣고 상황까지 조금씩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배운 내용이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순간에 공부한 보람을 느낀다고 생각해요!
  • 쿨한간호생
    실습나가서 고맙다는 이야기 들을 때 뿌듯했고, 주변 사람이 쓰러졌을 때 침착하게 잘 도와줬을 때 내심 뿌듯했던 것 같아요!
  • 익명7
    저는 길을 가다가 쓰러진 사람을 도와드렸던 경험이 있는데요. 당시에 몇 안되는 지식으로 도와드렸지만...간호학과 학생으로서 실제로 환자분을 도와드리니 정말 뿌듯함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동기부여도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 익명6
    아직 배운 게 많이 없지만, 저도 실습 나가서 배운 것을 실행할 때 느끼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 익명5
    티비 속에 질병이 나오거나 의학용어가 나오면 아는 척할 수 있는게 좀 뿌듯한거 같아요!
  • 다방잉
    저는 의학 드라마를 보다가 아는 단어가 나왔을 때 함께 보고 있던 가족들에게 설명해줄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 익명4
    저도 예전에 친구들이 건강 관련 지식에 대해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다행히 제가 알고 있던 내용이라 설명해 줬더니 "오~ 역시 간호학과"라고 말해준 기억이 있는데 그때 보람을 좀 느꼈던 것 같아요!
  • 익명3
    저는 미래 병원에서 일하는 저의 모습을 상상하니까 꽤 보람이 되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
  • 익명2
    가끔 가족들이 의학 지식? 같은 거 물어보는데 그때 대답을 할 수 있으면 진짜 공부한 보람을 느끼는것 같아요 ㅎ
  • 익명1
    전공 지식이 실생활에 도움이 될 때 간호학과에 온 보람을 느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