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이 연결되는 방식이 낯설어서 읽어도 머릿속에 잘 정리가 안 되는 느낌이 계속 반복돼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익명5저도 문과라 이해가 잘 안될 때가 많았어요 ㅜㅜ 이해가 되는 부분 넘기고 안 되는 부분은 그냥 암기했던 것 같아요 해부학이랑 내용이 겹칠 때가 많아서 같이 공부하면 조금 더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익명4저도 도저히 이해가 안 되가지고 통암기해서 시험을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생리학은 기전들을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아직 이해하기까지는 개인적으로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