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이랑 대외활동을 스펙 자체로 봐야 하는건지 아니면 자소서 쓸 때 글감을 만드는 용도로 봐야 하는건지 헷갈려요. 병원에서 시간이나 횟수 자체를 보는건지 아니면 경험에서 뭘 얻었는지를 더 중요하게 보는건지요.
댓글7
익명6
아무래도 봉사랑 대외활동은 글감용이 맞아요! 그래서 횟수보다 거기에 어떤 활동을 통해 뭘 얻었고 배웠는지 잘 녹여서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익명5
자소서에서 자신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드러내기 위한 수단으로 대외활동을 활용한다고 생각하시면 한결 편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외활동은 단순히 개수나 양보다, '내가 이 활동을 통해 무엇을 경험했고, 어떤 성과를 이루었으며, 무엇을 배웠는지'가 자소서에 잘 녹아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익명4
글감 용도 인 것 같아요 ! 사실 그 자체를 스펙으로 보기엔 간호학과 학생들이 너무 열심히 살기 때문에 그 속에서 뭘 느꼈고 대체 이 활동을 나의 무엇과 엮었느냐를 보는게 자소서이기 때문에 글감용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한 100시간정도 하시면 어디 밀릴일은 없으실거에용
익명3
네 보통 봉사와 자소서는 자기를 더 어필할 수 있는 글감용으로 사용되는 것 같아요 면접에도 혹시나 모르니 이러한 경험이 풍부한 게 좋죠
다방잉
보통 대외활동이랑 봉사 둘 다 자소서 소스로 쓰기 위해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과대, 동아리 부원, 학생회 그 무엇도 속하지 않아서 다른 부분을 늘리고자 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