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집에 있으니까 가족이랑 더 자주 싸워요ㅋㅋ

학기 중에는 학교에 있어서 몰랐는데
하루 종일 집에 있으니 사소한 걸로 부딪히게 됩니다.
엄마는 제가 계속 노는 것처럼 보이나 봐요ㅠㅠ
분명 할 건 하고 있는데 억울하네요.

댓글3
  • 익명3
    아이고, 자기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 것처럼 비쳐서 많이 속상했겠어요 ㅠㅠ
    저도 공부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했던 적이 많아서 남 일 같지 않고 너무 공감되네요.
  • 익명2
    가족들도 좀 적게 봐야지 사이가 좋은 것 같아요... 저도 가족들이랑 자주 싸우는 편이라 ㅜㅜ
  • 익명1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로 생활 패턴이 보여서 사소한 충돌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ㅋㅋ 가끔 카페나 도서관으로 나가는 것도 평화를 위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