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방학에는 학교 근처 갈 일이 없네요

학기 중에는 거의 매일 보던 동네인데
방학 시작하고 한 번도 안 갔습니다ㅋㅋ
자주 가던 식당이랑 카페가 조금 그립기도 하고
막상 개강하면 또 집에 가고 싶겠죠...

댓글4
  • 익명3
    그러게요.. ㅎㅎ 은근 그립긴한데 또 금방 마주할 것 같아서 갑자기 또 안 그리워졌어요! ㅋㅋㅋ 너무 열심히 살 미래를 알아서 그런지 벌써 학교 풍경에 질린 느낌(?) ㅎㅎ 그래도 애증이라 생각이 나긴 하나봐용 허허
  • 다방잉
    맞아요 ㅎㅎ 학기 중에는 지겹도록 가던 곳인데 애증의 관계 .. 가 된 것 같습니다 :) 괜히 한 번씩 지나칠 때 학교 잘 있나~ 확인하는 것 같아요 ㅎㅎ
  • 익명2
    저도 막상 방학하게되니까 학기때가 그리워지기도 하더라고요 ㅎㅎ
    열심히 수업들었던 기억도 나고..ㅎㅎ
  • 익명1
    매일 다닐 때는 지겨웠는데 안 가게 되면 은근 생각나는 곳들이 있더라고요. 개강하면 다시 익숙한 일상으로 금방 돌아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