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 중에는 거의 매일 보던 동네인데 방학 시작하고 한 번도 안 갔습니다ㅋㅋ 자주 가던 식당이랑 카페가 조금 그립기도 하고 막상 개강하면 또 집에 가고 싶겠죠...
익명3그러게요.. ㅎㅎ 은근 그립긴한데 또 금방 마주할 것 같아서 갑자기 또 안 그리워졌어요! ㅋㅋㅋ 너무 열심히 살 미래를 알아서 그런지 벌써 학교 풍경에 질린 느낌(?) ㅎㅎ 그래도 애증이라 생각이 나긴 하나봐용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