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여러분은 체력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집에만 오면 너무 지치고 피곤해서 낮잠을 자곤 하는데, 매번 너무 오랫동안 자버리는 것 같아요. 오늘만 해도 집에 오면 토익 공부도 하고, 임상 실습에 필요한 약물 계산이나 의학용어도 외우려고 굳게 다짐했었는데 벌써 오늘 하루가 다 끝나가네요...
체력이 너무 부족한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앞으로 임상 실습도 가야 하고 나중에 병동에 취업도 해야 할 텐데, 이렇게 약해서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고민이 정말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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