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8
안녕하세요! 다들 간호학과에 가겠다는 다짐을 하고 주변에 알렸을 때 어떤 반응이셨는지 궁금합니다!
저의 경우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경찰을 희망하다가 자연 계열을 선택하고 3학년 때 간호학과로 진로를 틀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도와준다는 게 너무 멋진 일인 것 같더라구요!
그때 친구들 반응이 아직도 잊히지 않아요. 왜 갑자기 간호학과로 튼 거냐. 경찰이 훨씬 잘 어울린다. 등 저의 선택을 그리 긍정적으로 보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치만 지금은 누구보다도 간호학과에 잘 어울린다는 얘기를 듣곤 합니다!
여러분은 간호학과를 선택했을 때 주변에서 어떤 반응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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