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친구들 중에 미국간호사 준비하는 사람 늘어난 것 같아요

예전에는 주변에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관심 있다는 친구들이 꽤 많더라고요.
정보 공유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댓글7
  • 익명6
    맞아요 1학년때부터 해외간호사 목표인 애들 많더라구요 저도 그거 보고 나도 꿈의 시야를 넓게 가져야겟다 햇어요!
  • 다방잉
    제 주변에도 미국 가고 싶다는 동기, 선배들이 많은 것 같아요! 미래 계획 물어보면 열에 여덟은 미국 얘기 하더라구요 :)
  • 익명5
    오 맞아요! 제 동기들 중에서도 진로 고민 이야기 나눌 때 벌써부터 엔클렉스에 관심 갖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미리부터 진로 고민을 규체적으로 하는 모습들이 멋있는 것 같아용!
  • 익명4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것 같죠? 미국간호라도 정말 좋은 선택지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당
  • 익명3
    예전보다 정보 접근이 쉬워져서 그런지 관심 가지는 분들이 정말 많아진 것 같아요.
  • 익명2
    미국이 아니더라도 해외 간호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점점 느는 추세인 것 같아요.
  • 익명1
    저도 관심 있어서 학교에서 진행하는 특강 들어봤는데 점점 늘러나는 추세라고 하시더라고요!! 면허로 다양한 곳으로 갈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