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순삭 방지! 간호학과 사망년의 토익+자격증 병행 도전기 ✈️

 

간호학과 학우 여러분 반갑습니다! 다들 학기 중엔 학점 관리하느라, 방학엔 스펙 쌓느라 1년 내내 쉴 틈이 없으시죠? 저도 요즘 미래의 웨이팅 게일을 꿈꾸며 목표 학점을 유지하려고 발버둥 치는 중이랍니다.

특히 고학년이 다가올수록 병원 취업 걱정에 토익이랑 컴퓨터활용능력(컴활) 자격증은 필수 코스처럼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토익 LC는 파트별로 페러프레이징이나 우회적 답변 함정이 많아서 기출을 엄청 돌려보고 있어요. 빡빡한 전공 공부 사이에 자격증까지 준비하려니 가끔 "내가 잘하고 있나" 싶고 번아웃이 오기도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저는 보상 심리로 '단기 여행 계획'을 세워요! 이번 방학 목표를 다 이루고 나면 도쿄나 해외로 짧게 여행을 다녀오겠다는 구체적인 계획과 예산을 짜두는 거죠. 신기하게도 가고 싶은 여행지 교통편이나 일정을 찾아보고 있으면 지쳤던 마음이 다시 리프레시되면서 공부 효율이 확 올라가더라고요!

혼자 독서실이나 카페에서 인강 들으려면 외롭고 지치지만, 여기서 같이 으쌰으쌰하는 학우분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다들 지치지 말고 이번 방학 계획하신 것들 모두 이뤄내시길 바랄게요!

학우분들은 방학 동안 토익이나 자격증 공부할 때 어떤 식으로 멘탈 관리를 하시나요? 나만의 원동력이 있다면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눠요! 🏃‍♀️💨

댓글2
  • 쿨한간호생
    저는 좋아하는 음식먹기, 드라마 보기, 친구 만나기 등 소확행을 하루에 한번은 해주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야 지치지않고 갈 수 있더라구요 ㅎㅎ.. 
  • 익명1
    본인만의 멘탈관리 방법과 원동력이 무엇인지 잘 아는거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저는 드라마보는 걸 좋아해서 하루 해야할 일하고 나면 드라마 보는 걸 나에게 주는 보상이라고 생각하면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