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 후 무너진 수면패턴....ㅠ

학교 다닐 떄는 1교시도 있고 수업 때문이라도 수면시간을 지켜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던 것 같은데요!

종강을 하고 나니 다시 예전의 나태했던 생활로 돌아가려는 것 같더라구요ㅠㅠㅠㅠ 거의 새벽 늦게 자고 점심을 한창 먹고있을 때 일어나는 이 무너진 생활패턴을 고쳐야 할 것 같은데요! 의지가 약한지 잘 되지 않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종강 후 방학 떄 수면패턴을 잘 지키고 계신가요? 또 좋은 생활패턴을 지키기 위한 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댓글5
  • hynee
    저는 낮에 몸을 조금이라도 움직이거나 일정이 있는 날에는 밤이 되면 자연스럽게 피곤해져서 잠드는 시간이 빨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하루동안 집에만 있기 보다는 산책도 해보시면서 일찍 주무시고 일찍 일어나면서 개운하게 일어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 다방잉
    저는 방학이지만 알람을 매일 맞추고 잡니다! 안 그러면 끝도 없이 자는 것 같더라구요.. 이 시간까지는 꼭 자야 한다 라는 걸 정해두니 훨씬 낫더라구요!
  • 익명3
    전날 운동을 한다거나 좀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씻고 바로 누워요 그럼 잠이 잘 오는데 알람 맞추고 자면 잘 일어나지고 개운했던 것 같아요
  • 익명2
    저도 방학만 되면 수면패턴이 금방 무너지더라고.  그래도 너무 억지로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푹 쉬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조금씩 자는 시간을 앞당기다 보면 개강 전에는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오더라고요.
  • 익명1
    그래도 방학이니까 학기 중에 즐기지 못했던 여유와 쉼을 조금이라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저는 기독교인이다 보니까 아침에 늘 큐티를 합니다. 이 루틴 때문에라도 아침에 조금이라도 일찍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매일 아침마다 해야 할 무언가를 만들어 보신다면, 좋은 생활 패턴을 유지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