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전공책은 두껍고 가격도 비싸서 시험이 끝난 뒤에도 쉽게 버리거나 정리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선배님들은 시험이 끝난 전공책을 안 버리고 보관했을 때 실제로 실습이나 국시 준비하면서 다시 찾아보셨나요?
댓글6
익명5
저는 뭔가 간호학도로서 책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기분이라 본가 책장에 잘 모아두고 있어요 ㅎㅎ 나중에 졸업했을 때 책이 다 모인거 보면 뭔가 뿌듯하고 그럴 것 같아용!!
익명4
저는 다 보관하고 있는 편이에요! 그래도 실습하면서 가끔 찾아보긴 합니다!
쿨한간호생
저도 버리진않고 보관 중이에요 ! 또, 다시 안볼 것 같은 상태 좋은 전공책은 후배주는 편이에요.
익명3
저도 혹시 몰라서 버리지 않고 보관했던 것 같아요..그리고 뭔가 추억이기도 해서 버리기가 아쉬워서 방치중입니다 ㅎㅎ
익명2
간호학과 책들은 다 하나같이 무겁고 두껍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공부할 부분만 아이패드로 스캔떠서 보는 편입니다. 어차피 개념 정리는 종이로 하기 때문에 이렇게 학습하는 것이 가방의 부피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ㅠ
익명1
워낙 무겁고 비싸서 처치 곤란일 때가 많죠ㅠㅠ 하지만 성인간호학이나 아동, 모성 같은 주요 전공책은 나중에 고학년 되어서 병원 실습 케이스 스터디에 쓰거나 국시 요약본 보다가 이해 안 되는 개념 있을 때 백과사전처럼 다시 찾아보기 정말 좋아요! 버리지 말고 꼭 보관해 두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