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는 조금 나태하게 살았던 것 같아서 이번 주부터는 진짜 '갓생' 돌입합니다!
하고 싶은 건 정말 많은데, 막상 이것저것 챙겨야 할 게 너무 많아서 가끔은 참 벅차고 힘들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해외여행도 정말 가고 싶은데, 병원 일정에 묶여 있다 보니 마음 편히 한 번을 가지 못하는 게 참 아쉽기도 합니다.
익명2
정말 공감합니다.. 미루고 놀다보면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 것 같아요 정신차리고 계획세워서 2학기는 단디 준비해야겟습니다..
익명1
저도 하고 싶은 거 참 많은데 해야할 일이 더 많은 거 같아서 조금씩 포기 중입니다 ㅠㅠㅜ 남은 시간이라도 알차게 보내볼게요..
다방잉
저도 방학에 하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아서 쉽지 않은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ㅠㅠ 봉사도 해야겠고 대외활동도 하고 싶고 공부도 해야 하는데 왜 방학 땐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