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학기 시작하면 분명 방학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ㅋㅋ 매번 반복되는 것 같아요.
댓글7
익명5
정말 지금의 제 모습이네요 ..ㅎㅎ 시간이 많아지니 뭘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ㅎㅎ 다들 힘내세요 !
익명4
늘 나중에가서 후회하기 마련이죠 ㅎㅎ
저도 그래서 이번에는 후회하는 저의 모습을 보지않기위해
대외활동과 토익을 하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네요!
익명3
벌써 방학한지 한 달이 지났다는게 믿기지가 않는 것 같아요... 그래도 벌려놓은 일들 잘 마무리하고 목표한 토익까지 무사히 친다면 그래도 죄책감은 가지지 않는 방학을 보낼 것 같아요 ㅠ 마음을 넉넉히 먹고 해야할 일에 집중하고, 동시에 끝내주게 푹 쉬어주는게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용 ㅎㅎ
익명2
제 미래를 보신건가요?
익명1
그때는 왜 그렇게 시간이 많았는데 못 했을까 싶더라고요ㅋㅋ 늘 비슷한 패턴인 것 같습니다.
hynee
저도 방학에 시간이 많다고 느끼면서 개강하면 그리워질거 같네요. 시간이 여유로운 만큼 책도 읽어보면서 자기개발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스스로도 이해하면서 위로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도 방학을 보내는 데 괜찮은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쿨한간호생
저도요ㅠㅠ 지금은 여유가 있어서 시간이 많다고 느껴지는데 개강만 하면 방학이 너무 그리워지더라고요. 남은 방학만큼은 후회 없이 보내려고 노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