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 팀원이 너무 안 맞아요

방학 동안 대외활동 하나 신청해서 하고 있는데 팀원이랑 소통이 잘 안 돼서 힘들어요. 연락도 잘 안 되고 일정 조율도 쉽지 않아서 결국 혼자 하는 비중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대외활동 자체는 끝까지 해야 자소서에 쓸 수 있는건지 고민이에요.

댓글8
  • 익명6
    저도 지금 대외활동 하고 있는데 팀원 복불복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활동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자소서에 쓸 경험도 생기고, 힘들었던 것도 결국 배울 점이 되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
  • 익명5
    어떤 것이든 사람에게 받는 스트레스가 큰 것 같아요....여러 사람하고 지내다보면 정말 안 맞고 싫은 사람하고 같이 해야 할 때가 많은데요ㅠㅠ
    하지만, 결국 이러한 경험들도 나중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갈등을 해결하고 이끌어 나간 경험이 나중에 면접에도 유리하게 적용될 수가 있구요! 지금은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지도 몰라도 끝까지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익명4
    소통 안 되는 팀원과의 갈등을 해결해 나간 과정 자체도 나중에 자소서에 정말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 쿨한간호생
    저는 가능하다면 끝까지 마무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너무 힘든 상황이라면 활동의 이수 조건을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잘 마무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익명3
    혼자 하시더라도 헛된 경험은 없다고 생각해요!!! 이미 해놓은 상태인데 그만두면 그동안 했던 결과물이 너무 아깝잖아요!!! 일단 끝까지 완수하시는 걸 목표로 해보세요1!!ㅠㅠㅠㅠㅠ
  • 익명2
    혼자 하게 되더라도 끝까지 하셔서 결과물을 내놓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그만두면 그동안 들인 시간도 아깝고 아무것도 안 한 게 되어버리잖아요!
  • 다방잉
    일단 끝까지 하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중간에 그만두면 인증할 방법이 없고 이렇다 할 결과물을 얘기하기도 어려운 것 같아요 ㅠ.ㅠ
  • 익명1
    끝까지 마무리하는게 낫긴 해요. 중간에 그만두면 자소서에 쓰기가 애매해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