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ee
저는 1학기동안 시험을 보면서 저 자신을
해부학과 생리학이 정말 부족하고 잘 맞지 않는 과목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보면 흥미있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동기들도 정말 많은데
정작 저 자신은 '재수강만 피하자'라는 생각으로 시험을 목적으로 공부하긴 했는데
이것이 임상에서 정말 중요한 과목들이더라구요.....
그래서 방학 기간동안 적어도 교수님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신 부분만큼은 복습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고는 했습니다.
분명히 종강 후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토익, 봉사활동, 대외활동들이 겹치기 시작하면서 이 과목들을 복습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다들 부족한 과목에 대한 복습 하고 계신가요?
혹시나 하고 계시다면, 학습적인 부분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화이팅하시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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