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 생각보다 많네요

방학은 집에서 쉬려고 했는데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 일정이 꽤 생겼습니다.
시간 관리 잘해야 할 것 같아요ㅋㅋ

댓글4
  • 익명3
    친구들 만나는 일정, 봉사일정 빼곡해서 저 혼자 쉴 틈이 없지만 사람들을 만나서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 행복하네요.. 방학이라 그런가 이 바쁨도 즐거워요 ㅎㅎ
  • 익명2
    그러게요! 시험기간에는 바빠서 친구들도 잘 못만났는데, 종강하고 나니까 밀려있던 약속들을 우르르 만나는 것 같아요 ㅋㅎㅋ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노니까 너무 즐겁더라구요!
  • 익명1
    방학 시작 전에는 시간이 많아 보이는데 막상 지나고 보면 금방 채워지더라고요.
  • 미소 천사
    저도 학기 중에는 바쁘다 보니 본가에 있는 친구들을 자주 못 만나서 방학이 되면 최대한 자주 만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중·고등학교 친구들도 만나고, 대학생활을 같이하는 친구들과도 밥 먹고 놀다 보니 생각보다 약속이 금방 많아지더라고요ㅋㅋ 그래도 방학 때 아니면 이렇게 자주 만나기 힘들어서 지금 많이 만나두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