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시험기간에 카페 공부 잘 되시나요?

시험기간이 되면 집이나 기숙사에서는 집중이 잘 안 돼서 카페나 도서관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카페는 분위기는 좋지만 오래 앉아 있으면 주변 소리도 신경 쓰이고, 도서관은 조용해서 좋지만 가끔 너무 답답하게 느껴질 때도 있더라고요...

저는 암기할 때는 조용한 곳이 좋은데, 정리본을 만들거나 가볍게 복습할 때는 카페도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다른 간호학과 분들은 시험기간에 어디서 공부가 제일 잘 되시나요? 집, 도서관, 카페 중에 본인에게 제일 잘 맞는 공부 장소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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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익명4
    저는 도서관이랑 스카 갑니다! 좀 더 개방적인 곳에서 공부하고 싶을 땐 도서관 많이 이용하고 늦게까지 집중하면서 공부하고 싶을 땐 스카를 가요!
  • 익명3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역시 공부할 때는 주변이 조용한 곳에서 하는 편인 것 같아용 도서관이 아무래도 분위기상 공부해야 할 느낌이기도 하구요 ㅎㅎ
  • 익명2
    와, 저랑 공부 스타일이 정말 똑같으셔서 소름 돋았어요! 저도 성인간호학 같은 엄청난 양의 암기 과목을 볼 때는 무조건 조용한 도서관이나 스터디카페 1인실로 가고, 노트북으로 타이핑하며 정리본 만들거나 약물계산 풀 때는 넓은 대형 카페를 찾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과목이나 단계별로 장소를 바꾸는 게 집중력 유지에 최고인 것 같아요!
  • 마이정
    저는 평소에는 주로 카페에서 공부하고 시험기간에만 독서실로 가는 것 같아요
    시험기간에는 독서실이 오히려 집중이 더 잘되고 편하더라고용!
  • 다방잉
    저는 학교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넓은데 사람도 없고 에어컨도 빵빵하게 나와서 좋더라구요 ㅎㅎ 집이 학교 근처라 등록금 뽕뽑자는 생각으로 매일같이 학교로 향합니다 :)
  • 익명1
    댓글을 쓰는 지금도 카페에 있는데, 저는 일반 카페도 좋지만 스터디 카페가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