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일정이 남았는데 먼저 끝난 친구들은 한결 편해 보이네요ㅋㅋ 저도 얼른 끝내고 싶습니다.
댓글3
익명3
저는 아직 2학년이라 병원 면접을 직접 경험해보지는 못했는데, 이런 게시글을 보면 괜히 저까지 마음이 뒤숭숭해지는 것 같아요🥹 몇 년 뒤면 저도 겪게 될 일이라고 생각하니 ‘나는 그때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벌써부터 드네요ㅠㅠ 그래도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해오신 만큼 글쓴이분께 꼭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익명2
남은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부럽죠ㅠㅠ 그래도 준비할 시간이 더 있는 거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