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봤는데도 시험 시작 전 분위기는 아직 익숙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덜 떨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ㅠㅠ
댓글5
미소 천사
그쵸ㅠㅠ 아무래도 점수로 결과가 나오는 시험이다 보니 간호학과 시험이나 수능 칠 때처럼 긴장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이럴 때 속으로 ‘내가 짱이다!! 나머지는 다 나보다 못할 거야!!!’ 이렇게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지려고 해요ㅋㅋㅋ 그렇게 생각하면 신기하게 긴장도 조금 풀리고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hynee
맞아요ㅠㅠ!! 그래서 다 맞춰야한다는 부담감을 내리고 시험보러 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줄여나가면 문제를 푸는데 집중도 높일 수 있는거 같더라구요!
익명3
맞아요 ㅠㅠ 그 특유의 숨 막히는 아침 고사장 분위기는 몇 번을 봐도 항상 똑같이 떨리는 것 같아요. 긴장된다는 건 그만큼 진심으로 열심히 준비하셨다는 증거니까 너무 기죽지 마세요! 심호흡 크게 한 번 하시고, 아는 문제는 다 맞추고 온다는 생각으로 편하게 치고 오세요. 화이팅!
익명2
시험 경험이 쌓여도 긴장되는 건 비슷한 것 같아요. 그래도 익숙해진 만큼 대처는 훨씬 잘하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