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학이 너무 어렵게 느껴져요

방학 동안 해부학 예습하려고 책 폈는데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암기할게 너무 많고 이름도 생소해서 읽어도 머릿속에 잘 안 들어오는 느낌이에요. 해부학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댓글3
  • 익명3
    저는 일단 그림이랑 같이 보면서 읽었어요 읽었을 때 이게 무슨 말이야 싶은 건 지피티랑 유튜브 도움 받았습니다! 처음엔 정말 방대한 거 같은데 하다보면 점점 어떻게 할지 틀이 잡히더라고요! 그리고 대주제가 있으면 그안에 뭐가 포함되는지 마인드맵처럼 정리하면서 하니까 방향이 대충 잡혔어요
  • 익명2
    저는 뼈 쪽을 열심히 봤던 것 같아요! 제일 첫 내용이기도 하고 뼈를 잘 익혀두면 근육계 할 때 좀 편한 감이 있더라구요 :) 제 신체의 뼈를 직접 만져보면서 그림과 함께 익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던 것 같아요 :)
  • 익명1
    그림이랑 같이 보면서 외우는게 훨씬 나아요. 텍스트만 읽으면 진짜 안 들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