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입학 전에는 간호학과 하면 실습이 가장 많은 학과라는 생각만 했는데 막상 학교생활을 해보니 그보다 훨씬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전공 공부의 양도 정말 많고, 과제와 발표, 팀플까지 생각보다 훨씬 많아서 처음에는 많이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시험 기간에는 외워야 할 내용도 방대해서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배운 내용을 실습에서 직접 적용해 보면서 보람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힘든 순간도 있지만 하나씩 해내다 보면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간호학과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입학 전에 생각했던 간호학과와 실제 학교생활이 얼마나 달랐나요? 가장 놀랐던 점이나 예상과 달랐던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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