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첫인상vs현실

입학 전에는 간호학과 하면 실습이 가장 많은 학과라는 생각만 했는데 막상 학교생활을 해보니 그보다 훨씬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전공 공부의 양도 정말 많고, 과제와 발표, 팀플까지 생각보다 훨씬 많아서 처음에는 많이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시험 기간에는 외워야 할 내용도 방대해서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배운 내용을 실습에서 직접 적용해 보면서 보람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힘든 순간도 있지만 하나씩 해내다 보면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간호학과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입학 전에 생각했던 간호학과와 실제 학교생활이 얼마나 달랐나요? 가장 놀랐던 점이나 예상과 달랐던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4
  • 익명4
    간호학과 첫 인상 공부할 거 많아보인다.. 현실 공부할 거 진~짜 많다 입니다…. 
    간호학과 학생 되면 다 계획형이고 자료도 착착 정리해서 암기도 빨리 하겠지 생각했는데 저는 그렇지 못한 거 같아 슬프네요 ㅜ
  • 익명3
    저는 제가 입학하면 저만의 학습 자료도 멋지게 만들면서 완벽하게 공부할 줄 알았어요. 근데 막상 현실은 학습 자료를 요약하기는커녕, 당장 내용을 정독하는 것조차 허덕이게 되더라고요.
    게다가 제가 이렇게 실습에 약한 사람일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마음처럼 잘 따라주지 않는 현실에 부딪히다 보니, 마음 한구석에는 늘 불안감이 함께하는 것 같습니다.
  • 익명2
    저도 입학 전에는 실습이 가장 큰 비중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녀보니 전공 공부와 과제, 발표가 많아서 놀랐어요.  그래도 힘든만큼 보람있는거 같아요!
  • 익명1
    저도 입학 전에는 실습 위주일 줄만 알았는데 막상 다녀보니까 과제랑 팀플, 시험까지 생각보다 훨씬 많아서 놀랐어요😂 그래도 하나씩 해내다 보면 성장하는 게 느껴져서 그 부분은 정말 공감됩니다! 앞으로도 같이 힘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