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데 취업 생각에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어요. 자려고 누우면 토익 점수 걱정이 자꾸 머릿속에서 맴돌아요. 이 불안감이 언제쯤 없어지는건지 모르겠어요.
쿨한간호생너무 공감돼요ㅠㅠㅠㅠ토익이 진짜 점수가 안오르는 것 같아요. 주변에 보면 벌써 점수 확보해둔 사람도있고 그래서 뒤쳐지는 것 같은 마음에 더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럴수록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같이 파이팅해요◡̎
익명2진짜 격하게 공감합니다... 토익이 생각보다 장벽이 너무 높은 거 같아요. 가고 싶은 병원이나 목표로 잡은 점수는 높은데, 현실적인 제 점수와 갭이 너무 크니까 어디서부터 손을 대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정말 막막하고 감이 안 오더라고요...
익명1아무래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지금 이시기에 떼고 싶다고 해도 떼지는 관계는 아닌 것 같아요. 그렇지만, 마음을 편히 먹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면 좀 나아질 거에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