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데 쉬는 날이 없는 것 같아요. 타과 친구들은 방학을 진짜 방학처럼 보내는 것 같아 보여서 부럽기도 해요. 다른 과도 취업 준비 때문에 방학이 이렇게 바쁜건지 궁금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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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익명7
제 언니가 임상병리학과인데, 옆에서 보면 저희보다는 방학을 조금 더 여유롭게 보내는 것 같아요! 대외활동도 꼭 해야 하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고, 토익도 엄청 높은 점수가 필요한 건 아니라서 성적은 잘 챙기면서도 방학 때 여행도 다니고 여유롭게 잘 즐기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학교나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옆에서 볼 때는 그런 것 같아요!
익명6
학년이 올라가니까 타과도 저희랑 똑같이 취업 고민하고 준비하더라고요…
익명5
타과 친구들도 봉사활동 하랴 계절학기 들으랴.. 공모전에 자소서에 채울 여러 대외,활동한다고 엄청나게 바쁘게 살라요.... ㅎㅎㅎ 모든과들이 각자만의 고충이 있는듯해요
익명4
저는 1학년인데 타과 친구들 보면 봉사활동 같은 건 아직 안 하고 대외활동도 딱히 관심 없어보이더라고요..! 아직은 취업 준비 안 하고 알바만 하는 것 같아요
익명3
저희도 힘들지만 다른 학과들도 힘든 것 같더라구요! 공모전이나 인턴 등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누구나 다 힘들지'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익명2
타과 친구들 방학을 보니깐 방학 때 취미활동도 하지만, 빠른 졸업을 위한 계절학기와 각종 자격증 따기, 봉사활동과 대외활동 챙기기로 바쁘더라고요. 다들 각자의 고충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