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간호생
안녕하세요! 다들 멘탈이 갈리는 것 같은 느낌 한 번씩은 가진 적 있지 않나요?
저는 지방에 살다가 대학교 진학으로 위쪽으로 올라오면서 멘탈이 나가는 때가 많더라구요
일단 가족이랑 떨어져 지내다보니 한 번씩 외로워져서 서러웠어요 ㅠ.ㅠ
그리고 지방에 있을 때 쓰던 사투리를 대학에서 조절하려 하니까 진정한 제 모습을 숨기게 되는 것 같아 힘들더라구요..
그거 말고도 간호학과 동기들이 다들 너무 열심히 사니까 제 스스로를 극한으로 굴리게 되는 것 같아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자주 들었어요.
여러분은 이럴 때 어떻게 극복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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