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관리법

 안녕하세요! 다들 멘탈이 갈리는 것 같은 느낌 한 번씩은 가진 적 있지 않나요? 

저는 지방에 살다가 대학교 진학으로 위쪽으로 올라오면서 멘탈이 나가는 때가 많더라구요

일단 가족이랑 떨어져 지내다보니 한 번씩 외로워져서 서러웠어요 ㅠ.ㅠ

그리고 지방에 있을 때 쓰던 사투리를 대학에서 조절하려 하니까 진정한 제 모습을 숨기게 되는 것 같아 힘들더라구요..

그거 말고도 간호학과 동기들이 다들 너무 열심히 사니까 제 스스로를 극한으로 굴리게 되는 것 같아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자주 들었어요.

여러분은 이럴 때 어떻게 극복하셨을까요?

댓글6
  • 쿨한간호생
    저도 가족이랑 떨어저서 혼자살 때 외로움을 많이 느꼈어서 공감이 됩니다ㅜㅜ집에 가만히 있기보단 나가서 카페도 가고 노래방도 가고 혼자 시간을 알차게 보내거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미소 천사
    저도 한 번씩 멘탈이 흔들릴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혼자 산책을 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혼자 끙끙 앓기보다는 언니나 엄마처럼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것 같아요. 말로 꺼내기만 해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너무 혼자 버티려고 하지 마시고, 주변 사람들에게 기대보는 것도 정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응원할게요! 😊
  • 익명3
    저는 푹 잠을 자거나 친구들, 혹은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속상한 마음을 털어내곤 해요! 아니면 코인노래방에 가서 소리를 지르며 노래를 부르거나, 게임에 집중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한결 좋아지더라고요!
  • 익명2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찾아서 그걸 최대한 활용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일단 힘들면 잠을 먼저 자는 편이고, 뮤지컬이나 영화보면 기분이 괜찮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저는 그렇게 해결하는 것 같아요!!
  • 익명1
    저는 취미로 스트레스를 풀어요!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거나 코인 노래방 가서 노래 한 곡 시원하게 뽑거나 하는 식으로요! 물론 그럴 시간이 없다면 방구석에서 이어폰 끼고 잠시 케이팝 무대를 보는 방법으로라도 한 번씩 환기하려고 해요!  근데, 움직이는 쪽으로 활동하는 게 머리가 비워지는 게 확실하더라고요! 긴 산책이 아니더라도 집 앞 한 바퀴라도 산책 추천드려요!
  • hynee
    멘탈을 관리하고자 하면 책을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책을 읽으시면서 복잡한 마음도 정리할 수 있고 나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거 같아요. 따뜻하고 위로가 될만한 책을 읽어보셔도 괜찮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