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고를 때 이름값도 무시 못 하겠네요

처음에는 근무환경만 보고 고르려고 했는데
막상 주변에서 병원 이름 이야기를 하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이름값을 볼지, 현실적인 조건을 볼지 어렵네요.
다들 어떤 기준이 더 컸나요?

댓글6
  • 미소 천사
    저도 이 부분은 정말 궁금하네요. 처음에는 근무환경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병원 이름이나 인지도도 무시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선배님들은 실제로 어떤 기준을 가장 많이 보셨는지 저도 댓글 참고하고 싶습니다! 😊
  • 익명3
    저는 병원의 이름값이나 명성보다는, 저에게 조금 더 잘 맞는 병원을 고를 것 같아요!
    아무리 연봉을 많이 준다고 해도 몸과 마음의 건강을 잃으면 결국 다 소용없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급여뿐만 아니라 조직 문화나 근무 환경처럼 저에게 정말 중요한 조건들을 하나씩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할 생각입니다.
  • 익명2
    첫입사면 중요하게 여겨도 될것같아요
  • 다방잉
    이름 무시 못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ㅠ 전 아무리 복지가 좋아도 결국엔 현실을 보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제 주변에는 돈 많이 주면 장땡이다 하는 동기들도 꽤 있어서 제가 정말 포기할 수 없는 복지라면 제 스스로 타협할 것 같습니다!
  • 마이정
    처음엔 병원 이름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었는데, 막상 일하다보면 이름보다도 복지가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복지가 좋은 병원을 위주로 선택할 것 같아요
  • 익명1
    병원 이름도 분명 의미가 있지만 직접 다닐 사람은 본인이니까 현실적인 조건도 꼭 봐야 하는 것 같아요.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인지도 중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