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다니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간호학과에 입학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한 학기를 보내면서 어렵기도 하고, 뿌듯했던 순간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은 간호학과 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거나 ‘간호학과에 오길 잘했다’고 느꼈던 순간이 있으셨나요? 실습, 시험, 친구들과의 학교생활 등 어떤 이야기든 좋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들으면서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로 소중한 경험 나눠주시면 그 경험을 읽고 제가 더 열심히 공부할게요!!

댓글7
  • 익명6
    저는 간호학과가 사회에 기여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싶어서 제 신념에 따라 고른 학과라 매 순간순간 보람차고 잘 선택했다는 성취감이드는 것 같네요!!
  • 익명5
    그래도 좋은 친구들을 만난 게 뿌듯했던 것 같아요 서로 다른 지역에서 모이는 친구들을 만나 색다른 경험도 하고 같이 공부도 할 수 있음에 좋았던 것 같아요ㅎㅎ
  • 쿨한간호생
    저는 첫 실습에서 환자분께서 “고마워요”라고 말씀해주셨을 때 뿌듯함을 느꼈어요. 아무래도 첫 실습이다보니 긴장도 많이하고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더라구요…그래도 저 한마디로 다시 힘을내서 끝까지 했던 것 같습니다!
  • 익명4
    저는 간호학과 오길 정말 잘했다고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친구들인 것 같아요! 😊 제 주변 친구들은 다들 정말 선하고 순둥순둥해서 서로 도와주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아무래도 남을 돕는 직업을 꿈꾸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더 따뜻한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고등학교 때는 해야 해서 공부했다면, 지금은 제가 오고 싶었던 간호학과라 그런지 공부에도 조금씩 흥미가 생겼어요. 제일 재미있게 공부했던 과목은 약리학이었던 것 같아요! 힘들 때도 많지만 이런 순간들 덕분에 ‘간호학과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익명3
    저는 간호사가 꿈이어서 간호학과에 오게 되었습니다
    막상 와보니 시험범위도 많고 힘들 때도 있지만 무엇보다 실습 할 때가 가장 뿌듯했던 것 같습니다 책에서만 보던 것을 실제로 해볼 수 있는 기회에요 !
  • 익명2
    취업 분야가 넓다는 게 좋았어요 취업 특강 같은 거 들으면서 꼭 병원이 아니더라도 회사에도 있을 수 있고 학교에도 있을 수 있고 이젠 비행기에서도 간호 면허가 있는 사람을 뽑는다는데 타 학과보다 취업에 걱정이 덜 하다는 게 오길 잘했다 하는 순간입니다 또 공부할 때 지식이 쌓이는 게 느껴져서 뿌듯했어요 ㅎㅎ
  • 익명1
    저는 미래에 면허증이 발급되는 학과라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대학병원 간호사가 아니더라도 간호사 면허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