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시작하고 매일 토익 공부하고 있는데 요즘 들어서 책 펴기가 너무 싫어요. 해야 한다는 건 아는데 막상 앉으면 집중이 안 되고 뭔가 지쳐있는 느낌이에요. 이 상태에서 억지로 계속 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댓글4
hynee
잠깐 휴식을 가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스스로 보담아주고 에너지를 충전해나가는 시간이 있어야 집중도 잘 되는 거 같아요. 공부하시느라 힘드신 마음 공감합니다. 때로는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는 것도 필요하다 느껴요!
익명3
맞아요, 그럴 때 정말 많죠...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열심히 하고자 하는 의욕은 앞서지만, 막상 책상에 앉으면 집중도 잘 안되고 자꾸 미루고 싶어지더라고요. 무엇보다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건지, 실력이 정말 늘고 있는지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으니까 더 지치고 하기 싫어지는 것 같아요.
그럴 때는 스스로를 너무 다그치기보다, 잠시 숨을 고르며 여유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잠깐의 휴식이 오히려 다시 나아갈 힘을 줄 때가 있으니까요!
익명2
매일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한 번쯤은 그런 시기가 오는 것 같습니다. 너무 무리해서 오래 하기보다는 잠깐 쉬어가면서 공부 시간을 조금 조절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끝까지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