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학과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코로나가 한창일때 간호학과에 가고싶다고 생각했는데요. 한창 의료진분들이 정말 고생이 많았던 시절이라 너무나 존경스럽고 멋있다고 생각해서 간호사를 꿈꾸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계기로 간호학과에 오게 되셨나요? 궁금합니다!

댓글4
  • 익명3
    전 태생이라고 해야될 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누군가를 덥고 그 분의 상황이 나아질 때 보람을 느끼더라구오 그래서 전문적으로 사람들을 돕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어요!
  • 익명2
    저도 코로나 시기에 의료진분들을 보면서 간호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 간호사분들이 쓰신 에세이와 책을 여러 권 읽으면서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었고, '나도 이런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커졌던 것 같아요. 지금은 간호학과에 다니면서 힘든 순간도 있지만, 전공을 배우는 과정이 재미있고 제 선택에 만족하면서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 마이정
    저는 어렸을때부터 봉사를 자주 다녔었는데 그때마다 제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게 너무 뿌듯하고 행복하더라고요! 그래서 간호학과를 오게되었고 졸업 후에는 간호사로 일하면서 해외로도 봉사를 다녀보고 싶어요!
  • 익명1
    저는 제가 스스로 느끼기에 보람차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의료분야인 간호학과를 선택하게되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