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 살아가고 계신가요?ㅜㅜ

저학점에 무토익에 봉사도 대외활동도 한게 없는데 남들은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를 이미 이뤄놓은 상태에서 더 발전하려고 노력하시는거 같아 멋지고 제 지난 시간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이제부터라도 해야지 하는데 정말 전공과목 뭐 공부해본적도 없는데 벌써 3락년이고 이러다 국시도 합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겟도 외우고 다음날 되면 바로 까먹어서 다들 어찌어찌 공부하시고 계획하는지 궁금합니다. ㅜㅜㅜ

 

뭐 하려고하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하나하마 각재다보면서 안하게 되는게 많은거같아요ㅜㅜ 공부도 진짜 해보려고 하는데 이미 너무 많은 양을 넘어와서 차근차근하는것도 너무 힘드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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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1
    사실 저도입니다 ㅠㅠ 저도 무토익에 대외활동도 크게 의미있는 걸 하지 않았는데 다들 엄청나게 노력하시는 것 같아서 뒤처지는 기분이에요 그래도 저희 화이팅해봐요 ! 꾸준히 하면 다 잘되실거에요
  • 쿨한간호생
    저도 비슷한 고민을 많이 했어서 정말 공감돼요ㅠㅠ 남들과 비교하다 보면 내가 뒤처진 것 같고 조급해지더라고요. 그래도 지금부터 하나씩 시작해도 절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봉사활동, 대외활동, 토익 조금씩 하고있어요. 같이 파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