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학점에 무토익에 봉사도 대외활동도 한게 없는데 남들은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를 이미 이뤄놓은 상태에서 더 발전하려고 노력하시는거 같아 멋지고 제 지난 시간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이제부터라도 해야지 하는데 정말 전공과목 뭐 공부해본적도 없는데 벌써 3락년이고 이러다 국시도 합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겟도 외우고 다음날 되면 바로 까먹어서 다들 어찌어찌 공부하시고 계획하는지 궁금합니다. ㅜㅜㅜ
뭐 하려고하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하나하마 각재다보면서 안하게 되는게 많은거같아요ㅜㅜ 공부도 진짜 해보려고 하는데 이미 너무 많은 양을 넘어와서 차근차근하는것도 너무 힘드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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