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활동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빡세요

방학 동안 대외활동 하나 신청해서 이번 주부터 시작했어요. 처음엔 가볍게 생각했는데 과제도 있고 팀 활동도 있고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토익 공부랑 병행하려고 했는데 둘 다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

댓글4
  • 익명4
    저도 대외활동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할 게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해야 되나.. 걱정이 많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대외활동을 시작하신 것부터가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걱정이 될 수 있어도, 점점 하다 보면 익숙해지고 나중에는 본인의 페이스대로 조절해가며 다른 것도 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아요. 언제나 힘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익명3
    저도 대외활동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신경쓸 부분이 많네요.. 놓치고 싶지 않고 완벽하게 하려다보니 이런 고민도 생기는 거겠죠? ㅎㅎ 우린 할 수 있어요 파이팅!
  • 익명2
    저도 이번 방학에 대외활동을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했다가 생각보다 해야 할 일이 많아서 놀랐어요. 특히 게시글이나 콘텐츠를 만들 때마다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고민도 많이 되더라고요. 그래도 이런 경험들이 앞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될 거라고 생각하면서 하나씩 해나가려고 합니다. 글쓴님도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함께 끝까지 잘 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할게요😇😇
  • 익명1
    대외활동 하다 보면 시간 관리가 진짜 중요해지더라고요. 토익은 짬짬이라도 유지하는 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