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어떻게 보내세요 ?

방학 때 토익 공부하랴, 대외활동하랴, 알바하랴, 여행가랴 다들 바쁘더라고요..

뭔가 나만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 같아 뒤처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종강하고 나서 친구랑 밥을 먹다가 친구가 이제는 쉴 때 쉬어도 되나 생각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간호학과엔 참 멋진 친구들이 많은 것 같은데 나는 취업을 할 수 있으련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끝까지 뭐라도 해봐야겠죠..??

 

다들 방학 어떻게 지내시나요 ?

댓글8
  • 익명7
    저는 토익을 처음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알바랑 대외활동, 봉사활동 병행하고 있어요 ! 토익 처음이라 너무 걱정되네요 ......
  • 익명6
    저는 방학 때 알바를 병행하면서 대외활동을 하면서 지낼려고 해요! 그리고 지금 토익도 다시 도전해볼려고 어떻게 시작을 할지 생각 중입니다ㅎㅎ
  • 익명5
    전 방학 때 바쁜 게 좋아서 매번 쉴틈없이 보내고 잇어요 봉사나 토익 컴활 예습 서포터즈 등 하고 잇어요 대외활동도 알아보고 잇고.. 그리고 무엇보다 운동하여 건강챙기기! 여행하기 ㅎㅎ 등 하고싶은게많아서 차차 할려구오
  • hynee
    저는 운동할 계획입니다! 체력도 중요한 부분이다보니 요번 방학에 운동을 해보려고 해요. 동네 한 바퀴를 돌아서 산책을 하고 있어요! 앞으로 자전거 운동도 해보려고 해요.
  • 익명3
    저는 봉사, 복습 계획 중입니다! 작년에 배웠던 내용들 많이 잊은 것 같아서 복기시키려구요 ㅎㅎ
  • 익명2
    저는 종강 후에 학기 중에는 하지 못하는 활동들을 하려고 했습니다.  ccc와 교회에서 주관하는 수련회와 병원 봉사활동, 서포터즈, 토익 공부 등을 하면서 방학을 유익하게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들이 나중에 저에게 어떠한 긍정적인 역할들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을 때 하나씩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익명1
    저도 종강하고 나서는 한동안 잠만 잤습니다. 학기 중을 너무 바쁘게 보내서 그런지 온몸에 긴장이 풀려 잠이 쏟아지더라고요.
    ​몇 학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방학을 보내는 방식은 개개인마다 다 다른 것 같아요! 저는 이번 방학을 '최후의 만찬'이라 생각하고 잘 자고, 잘 놀면서 토익 공부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취업 준비 시즌이라, 정말 지금이 아니면 이 여유를 못 즐길 것 같더라고요. 우리 각자의 속도대로 알찬 방학 보내요!
  • 쿨한간호생
    저는 토익,봉사,대외활동 조금씩 하는 중이에요! 아직 시간있으니깐 봉사,대외활동 모집공고 찾아보시고 지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토익,컴활,BLS 준비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