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데 과제가 있어서 학교 강의실 빌려서 작업하다가 잠깐 엎드렸는데 눈 떠보니까 두 시간이 지나있었어요ㅋㅋ 과제는 하나도 못 했는데 오히려 상쾌한 느낌. 공공장소에서 이렇게 꿀잠이 들 수가 있나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