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분 타이핑이 너무 세서 또각또각 울리는 소리에 계속 신경이 쓰여서 책 한 페이지를 세 번이나 다시 읽었어요. 자리 옮기기도 애매해서 그냥 참았는데 다음엔 이어폰 꼭 챙겨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