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어떻게 시작할까요?

간준모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생각보다 얻어가는 게 정말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카드뉴스 제작과 홍보 활동 위주로 생각했는데, 활동하면서 병원 취업 정보나 국가고시 관련 자료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콘텐츠를 직접 만들면서 저도 몰랐던 정보를 다시 찾아보고 정리하는 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간호학과 학생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고, 콘텐츠 제작 경험까지 쌓을 수 있어서 의미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간호학과 학생이라면 한 번쯤 도전해볼 만한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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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익명3
    토익은 시간이 많이 들어요….
    물론 제가 못해서 그럴수도 있지만요ㅎㅎㅎㅎ
  • 익명2
    토익은 2학년때부터 
    간서포터즈 수고하셨습니다
  • 익명1
    제목이랑 내용이 좀 다른 내용인것같아서 당황스럽긴했지만 저도 서포터즈활동을 하며 취업관련해서 꿀팁들을 많이 얻어가는거 같아서 저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