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병원 환경을 미리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밥이 어디가 젤 맛있는지 알 수 있다는 점
댓글5
익명5
저는 신규 깨지는거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픈 도중에 나도 저러겠지 하면서 병원취업이 두려워지던데요,, 그리고 좋았던점은 병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른 선생님들과는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알수있는게 좋았습니당
익명4
은근 중요한 게 하나 있는데... 병원 밥이 어디가 제일 맛있는지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처음에는 별생각 없었는데 실습을 여러 곳 다니다 보니 병원마다 식당 메뉴나 퀄리티가 꽤 다르더라고요. 실습생들끼리도 "여기는 밥 맛집이다", "오늘 메뉴 좋다" 이런 얘기를 정말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ㅎㅎ
익명3
실습 나가보면 병원 분위기도 미리 알 수 있고, 생각보다 밥이 어디가 맛있는지 알게 되는 것도 은근 큰 장점이더라고요. 😂
나중에 취업할 때도 병원 분위기를 조금은 알고 지원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익명2
아직 안 해봤지만 취업전에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익명1
저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볼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병동 분위기나 간호사 선생님들의 업무를 직접 보면서 앞으로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지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