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다음 학기 수강신청 때문에 고민이 생겼는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교양은 이미 졸업요건을 모두 채운 상태라 다음 학기에 3학점 정도만 더 들으면 됩니다.
그래서 그냥 부담 없이 재미있는 교양을 들어볼지, 전공선택 과목을 하나 더 들어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굳이 3학점을 채우지 않고 그 시간을 토익이나 취업 준비에 투자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저처럼 교양을 일찍 다 채우셨던 분들은 어떻게 선택하셨나요? 후회하지 않았던 선택이나 추천해주고 싶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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