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학기 남은 3학점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요?

다음 학기 수강신청 때문에 고민이 생겼는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교양은 이미 졸업요건을 모두 채운 상태라 다음 학기에 3학점 정도만 더 들으면 됩니다.

그래서 그냥 부담 없이 재미있는 교양을 들어볼지, 전공선택 과목을 하나 더 들어두는 게 좋을지, 아니면 굳이 3학점을 채우지 않고 그 시간을 토익이나 취업 준비에 투자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저처럼 교양을 일찍 다 채우셨던 분들은 어떻게 선택하셨나요? 후회하지 않았던 선택이나 추천해주고 싶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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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저라면 이미 교양 졸업요건을 다 채운 상태라면 굳이 억지로 교양을 더 듣기보다는 취업 준비에 시간을 쓰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특히 토익이나 자격증처럼 당장 취업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남아 있다면 그쪽에 투자하는 게 더 효율적일 수도 있고요. 다만 학점 관리가 필요하거나 관심 있는 교양이 있다면 부담 적은 과목 하나 듣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다면 “학점에 큰 영향이 없는 선에서 듣고 싶었던 과목 하나 + 취업 준비” 쪽으로 갔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