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빌런

같이 실습할 때 자기 혼자만 emr보러가서 40분 동안 앉아있는 조원 vs 조별과제 할 때 그냥 gpt만 돌려오는 노성의 조원

 

둘 중에 뭐가 더 별로인가요?? 둘 다 경험해 본 바로 저는 전자요...

댓글9
  • 익명8
    둘 다 최악
  • 익명9
    전 전자요.. 같이 실습하러 간건데 본인만 40분내내 앉아있으면 완전 꼴불견
  • 익명7
    하 ,, 빌런 200명 댈수있어요 진짜 실습빌런은 데이번이 인수인계 안해주고  지만 알려고하는거 그리고 혼나면 모른척하는거 팀플은 잠수타는거 아니면 다 지피티에서들고와서 출처도 안주는거,,,
  • 익명6
    둘다 너무 싫긴 한데 둘 다 이해는 가긴 해요.... 과제에 시간 뺏기기 싫은 마음도 그렇고 emr도 사실 잠깐 본다고 다 파악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여서... 그리고 정보 수집하다 보면 20분은 후딱이기도 해요..ㅜㅜ
  • 익명5
    둘다 최악이네요 저는 실습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후자가 더 싫응것 같아요..
  • 익명4
    저도 전자가 더 힘들 것 같습니다. 실습은 같이 움직이면서 배우는 건데 혼자만 따로 행동하면 다른 조원들 부담도 커지고 분위기도 안 좋아지더라고요...
  • 익명3
    저도 둘 다 겪으면 힘들 것 같지만, 굳이 하나를 고르자면 저도 전자가 더 힘들 것 같습니다😂
    
    실습은 조원끼리 같이 움직이고 서로 도와가면서 배우는 시간이기도 한데, 혼자 EMR 보러 가서 40분 동안 따로 있으면 남은 조원들은 업무도 더 많아지고 정보도 공유받기 어려워지잖아요. 실습 분위기 자체도 조금 어색해질 수 있고요.
  • 익명2
    저도 솔직히 고르라면 전자 쪽이 더 답답할 것 같아요… 😭
    
    같이 실습하면 바이탈도 하고 심부름도 해야 하는데 물론 제 태도가 좋아보일 순 있겠지만 제 몸이 먼저 축날 거 같아요 ㅠㅠ 그리고 걔 하나로 그 학교 이미지에도 영향을 주고 같은 조면 평가 때도 영향이 없다고 할 수 없죠
    
    후자는 성의 문제긴 한데 그래도 결과물이라도 맞춰서 가져오면 “일단 참여는 했구나” 정도로 넘어가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로 같이 하는 입장에서는 전자가 더 스트레스 크게 오는 케이스인 것 같아요ㅋㅋ
  • 셋세미
    전 후자요... 전자는 실습태도 엉망이라 오히려 저를 돋보이게 해줘서 좋은듯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