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시작하고 며칠 누워만 있다가 오늘 처음으로 밖에 나가서 걸었거든요? 30분만 걷자 했는데 생각보다 날씨가 너무 쾌청하고 좋아서 1시간 반이나 걷고 왔어요ㅎㅎ 확실히 몸을 움직이고 나니까 뭘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
댓글5
익명5
저도 방학에는 집에만 있기 쉬운데 한 번 밖에 나가서 걷고 오면 기분 전환도 되고 다시 공부할 의욕도 생기더라고요. 가볍게라도 몸을 움직이는 게 생각보다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익명4
운동 해야하는데 ㅜ 안 하다 하면 엄청 운동부족인게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익명3
저도 방학 시작하면 며칠은 푹 쉬게 되더라고요😂
근데 신기한 게 집에만 있을 때보다 잠깐이라도 밖에 나가서 걷고 오면 기분도 훨씬 좋아지고, "이제 뭐라도 해볼까?" 하는 의욕이 생기는 것 같아요.
30분만 걸으려고 했다가 1시간 반이나 걸으셨다니 정말 날씨가 좋았나 보네요ㅎㅎ 요즘처럼 햇빛도 적당하고 바람이 부는 날에는 걷기만 해도 리프레시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익명2
수고하셨어요 가만히 있으면 더 하기 싫은거 뭔지 알죠 ㅋㅋㅎ 저도 체력 기르는 겸 운동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