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학 시작하고 처음으로 카페 나왔어요

며칠 집에만 있다가 오늘 처음으로 카페 나왔어요. 공부하러 온 건지 기분 전환하러 온 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켜놓고 노트북 켜놨어요. 집에 있으면 아무것도 안 하게 되는 것 같아서 일단 나온 것 자체에 의미 두기로 했어요ㅋㅋ

0
0
댓글4
  • 익명4
    늦게 방학하셨네요 ㅜㅜ 수고하셨어요 !!
  • 익명3
    저도 집에서는 "조금만 쉬고 시작해야지" 하다가 하루가 금방 지나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카페에 가는 날은 "공부를 엄청 많이 해야 한다"는 생각보다 일단 나온 것 자체가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이 바뀌니까 자연스럽게 집중도 더 잘되고, 집에서보다 휴대폰도 덜 보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 익명2
    뭐라도 하는게 좋아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마음이 불편하잖아요 내일은 노트북 킨김에 뭐 하나 더 해봅시다
  • 익명1
    저도 카페가는거 좋아해요ㅎㅎ 층고 높고 통창있는 곳...뭐라도 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