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삼아 영상 찍어서 보고 있는데 “음...” “약간...” 이런 말 엄청 쓰고 있더라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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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익명3
저도 면접때 말 절어서 진짜 단점이에요 ㅜㅜ 머릿속이 새하얘져서 음.. 어.. 이렇게되더라구요 ㅋㅋ
익명2
말할 때는 전혀 몰랐는데 막상 들어보면 “음…”, “어…”, “약간…” 같은 말이 생각보다 엄청 많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본인은 자연스럽게 말한다고 생각했는데 습관처럼 계속 쓰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직접 찍어보고 알게 된 것만으로도 큰 수확인 것 같아요. 대부분은 자기 말버릇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요. 저도 처음에는 민망했는데 보다 보니 점점 줄어드는 게 보이더라고요ㅎㅎ
익명1
막상 말할 때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영상을 다시 보니까 "음...", "어...", "약간...", "그..." 같은 말이 생각보다 엄청 많이 들어가더라고요ㅠㅠ
근데 오히려 지금 발견한 게 정말 다행인 것 같아요! 대부분은 본인이 그런 습관이 있는지도 모르고 면접이나 발표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