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고 싶은 내용은 많은데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내기가 어렵습니다. 줄이면 아쉽고 그대로 두면 길어지고요. 다들 발표 분량 어떻게 조절하시나요?
댓글5
익명5
저도 그게 제일 어렵더라고요ㅠㅠ
발표 준비할 때는 이것도 넣고 싶고 저것도 넣고 싶어서 자료를 계속 추가하게 되는데, 막상 시간을 재보면 예상보다 훨씬 길어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용을 줄이자니 아쉽고, 그대로 하자니 발표 시간이 부족하고… 특히 열심히 준비한 부분일수록 빼기가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결국 발표는 얼마나 많이 넣느냐보다 핵심을 얼마나 잘 전달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은데, 막상 정리하려고 하면 쉽지 않네요ㅠㅠ
익명4
는 우선 "이 발표에서 꼭 전달해야 하는 핵심 3가지"를 먼저 정합니다. 그리고 그 핵심 내용과 직접 관련 없는 부분은 과감하게 줄이려고 해요. 조사한 내용이 아깝긴 하지만, 청중 입장에서는 너무 많은 정보보다 중요한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더라고요.
또 발표 원고를 다 쓴 후에는 실제로 시간을 재면서 읽어봅니다. 생각보다 말하는 속도가 느려서 예상 시간보다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이때 설명이 길거나 예시가 여러 개인 부분을 조금씩 줄이면 분량 조절에 도움이 됐습니다.
익명3
저는 모든 에이아이한테 물어봤을때 중요한 내용들이 겹치믄데 그거 참고해서 발표정리 다시해요
익명2
저도 발표 준비할 때 넣고 싶은 내용은 많은데 시간 때문에 고민이 되더라고요ㅠㅠ 그래서 꼭 전달해야 하는 핵심 내용만 남기고 세부 내용은 과감하게 줄이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