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왔더니 살 것 같아요

기숙사 생활하다가 오랜만에 본가 왔는데 진짜 천국이 따로 없어요. 엄마가 밥 차려주시는데 학기 내내 편의점이랑 학식만 먹다가 집밥 먹으니까 눈물 날 뻔했어요ㅋㅋ 밥 먹고 소파에 누웠는데 이 편안함이 진짜 오랜만이에요. 방학이 이래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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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최고네요 ㅠ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