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지 근처 편의점 사장님이 기억하시네요

자주 방문하다 보니까

먼저 인사해주셨습니다

괜히 민망하면서도 반갑더라고요

익숙한 공간이 하나 생긴 느낌이에요

소소하지만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덕분에 웃으면서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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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자주 가는 곳에서 알아보면 신기해요ㅋㅋ